수원의 안동네는
비행장과 20여전에 없어진 수인선의 기차길, 그리고 경부선기차길이 있어
진입로가 단 2곳뿐인 마을이다.
그래서 오래된 집들과 발전에서 소외된 곳, 개발에서 밀리는 곳인데
얼마전에 마을가꾸기 사업으로 오래된 담장에 그려진 벽화들이 마을에 새로운 활력을
주는 것 같아 사진에 담아본다.
첫번째 마을 진입로에 있는 집으로
몇년전부터 주인이 진흙으로 만든 것들이다.
주인의 정성이 많이 들어 간 작품이라 사진에 담아 올린다.
작품들을 직접 보면 세세한 정성을 더욱 느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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