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5월24일 제부도행 버스를 타고 평택항까지 가기로 하고 제부도입구에 도착하였다.
지도를 보니 직선거리보다 해안가를 걷는 것이 새로운 것들을 보기가 좋을것 같아 철책선을 따라 걸어 갔다.
제부도 입구의 풍경.
걸어서 30분후 제부도 사진.
이곳은 철조망 안쪽(위치는 제부도와 궁평항 중간쯤 되는 곳)으로 사람의 발길이 드물것 같은 곳.
걷다보면 철조망이 필요한가 하는 의문점이 든다.
전에 가족과 함께 왔을때도 있었는데 아직도 있다. 꽤 고급스럽게 만든 유람선을 방치의 사연은?.
장승이 바다에 온 사연을 듣고 싶다.
매향리에 있는 미군 군비행기사격장 근처로 사람의 발자취가 드문 곳.
이곳을 지나 조암방조제을 걸쳐 2함대 입구까지만 걷다. 평택항까지는 무리라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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