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맞이를 하고 오이도 초입에 있는 식당에서
바지락 칼국수와 해물 파전을 먹었다.
아들이커피를 사겠다고 애견 카페에서 둘렀다.
추위에 가족이 카페에 있겠다고 하여
혼자 오이도를 걸어 다니면서 사진을 찍다.
등대에 오이도 전경을 보는 중에 가자는 전화를 받고
내려와 나를 찾는 모습을 몰래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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